故 우장춘
1898 ~ 1959
주요 학력 및 약력
주요 업적
동래 중앙원예기술원의 화훼온실에서 우장춘 박사
우장춘 박사의 연구실(맨 우측 우장춘 박사)
우장춘 박사의 지도 하에 페튜니아 교배작업을 하고 있는 동래 원예고등학교 실습생
주한 미국에서 다우링 내외가 중앙원예기술원을 방문해 우장춘 박사의 설명을 듣고 있음
중앙원예기술원을 방문한 UN사령관이 우장춘 박사의 안내를 받고 있음
청년 시절의 우장춘



故 김인환
1919 ~ 1989
주요 학력 및 약력
주요 업적
1973.12.06 쌀 3000만섬 돌파 결의대회
권농일 행사(작물시험장)
권농일 행사(작물시험장, 충남청원)
김인환 농촌진흥청장 전남 방문
메탄가스 시설 시찰
쌀 3,200만석 돌파기념
한미재단4-h농장훈련에서의 김인환 청장 특강



故류달영
1911 ~ 2004
주요 학력 및 약력
주요 업적
난 실험(1957)
덴마크-단네보르-기사훈장(1982년)
성천 류달영
재건국민운동 본부장-1
재건국민운동 본부장-2
청년 시절의 류달영
한국농어민신문



故신용화
1932 ~ 2019
주요 학력 및 약력
주요 업적



故정남규
1918 ~ 1971
주요 학력 및 약력
주요 업적
1958년 가을 김해시험장의 배추순도 검정. 중앙의 코트 차림이 정남규 농사원장, 왼쪽에서 두번째는 우장춘 박사
1962.4.1.농촌진흥청 현판식
1967.7월 Asian Development Bank 창설 후 아시아 국가 농업조사단장을 맡은 정남규 박사가 ADB총재 및 조사단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
1970.12월 필리핀 제1회 Asian Conference for Agricultural Credit and Coopertives의 개회식에서 의장인 정남규 박사가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과 악수하는 장면
생활개선지도원 훈련
전체회의
현지시찰



한상기
1933 ~
주요 학력 및 약력
주요 업적
20kg 정도의 얌도 있다
1983년 나이지리아 이키레 읍 추장 농민의 왕 대관식 때 Chief, King of Farmers
1983년 나이지리아 이키레 읍 추장 대관하여 준 오바(왕)
농가 검정 수확 Harvested improved cassava
사람 모양의 얌
아프리카 농업인 훈련
카사바 바이라스 내병계통 왼쪽 오른쪽 이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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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증산 넘어 농업 뉴딜 선도… 농진청, 100년 미래 농촌 만든다
매체 아주경제 게시일 2022-04-22
1962년 4월 출범…농진청, 식량증산이 첫 과제
신품종·기계화 기술 개발로 농업 발전에 기여
"한국판 농업뉴딜로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농촌진흥청이 올해 개청 60주년을 맞았다. 농업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목표로 출범한 농진청은 60년 전 첫 과제인 '식량 증산'을 시작으로 최근 '농업뉴딜'까지 농촌 진흥과 기술 혁신을 위한 100년 미래를 내다보는 중이다.

농진청은 1962년 4월 농림부 외청으로 독립했다. 당시 정부가 농업증산 5개년 계획을 시행함에 따라 농진청도 '통일벼'와 '서울 배추' 등 신품종 개발에 성공하며 식량증산에 이바지하는 녹색혁명을 이뤄냈다. 비닐하우스 기술을 개발한 1980년대는 들판이 하얗게 물들었다고 해서 '백색혁명' 시기로 표현한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대외적으로 세계무역기구(WTO)가 출범하는 등 각종 국제 협약이 가시화되면서 무역 장벽에 부딪히기도 했다.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소속이 바뀌거나 폐지론이 거론되는 등 위기도 겪었다.

2014년 전북 전주로 본청을 이전한 뒤에는 농업·농촌 가치를 재발견하는 가치혁명 시대를 열었다. 축산업을 바이오 분야와 접목해 고소득 창출이 가능한 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을 시도했다. 도시에서는 실외 텃밭과 주말농장 등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을 실시했다.